진짜 게임하면서 그렇게 행복했던 적이 없었는데.
DLC 나와도 그런 기쁨은 못 느낄 듯.
스톰빌 도는 내내 행복했고 스톰빌에서 딱 나와서 호수랑 나무 보는데 뽕 ㅈㄴ 차서 울컥함
맵 지역 곳곳이 다 설렘과 공포로 가득함. 알터고원은 웅장한 판타지뽕. 케일리드는 음습한 멸망의 도시. 도읍 로데일은 한 때 찬란했던 황금의 도시. 림그레이브는 전형적인 중세적 풍경. 노크론 등의 지하도시의 하늘은 정말 우주를 담은 듯한 느낌.. 앞으로 이런 세계관이 또 나올까..
스톰빌 도는 내내 행복했고 스톰빌에서 딱 나와서 호수랑 나무 보는데 뽕 ㅈㄴ 차서 울컥함
맵 지역 곳곳이 다 설렘과 공포로 가득함. 알터고원은 웅장한 판타지뽕. 케일리드는 음습한 멸망의 도시. 도읍 로데일은 한 때 찬란했던 황금의 도시. 림그레이브는 전형적인 중세적 풍경. 노크론 등의 지하도시의 하늘은 정말 우주를 담은 듯한 느낌.. 앞으로 이런 세계관이 또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