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첫 휴식마다 슥 나타나서
여긴 화산관인데 법무관 라이커드가 어쩌구...
여긴 케일리드인데 부패싸개년의 설사가...
여긴 흐느낌의 반도인데 개씹깡촌이고...
이렇게 설명충만 해주고
지금 여행이 어느정도 진행됐는지 한두마디만 툭 던져주면서
좀 감정적 교류가 있어야
바이크마냥 미친불 받아서 적이 되더라도 살리냐
얘가 하는 말에 전혀 공감 못해서 라니를 따르냐
엔딩 선택지의 딜레마가 생길텐데
여긴 화산관인데 법무관 라이커드가 어쩌구...
여긴 케일리드인데 부패싸개년의 설사가...
여긴 흐느낌의 반도인데 개씹깡촌이고...
이렇게 설명충만 해주고
지금 여행이 어느정도 진행됐는지 한두마디만 툭 던져주면서
좀 감정적 교류가 있어야
바이크마냥 미친불 받아서 적이 되더라도 살리냐
얘가 하는 말에 전혀 공감 못해서 라니를 따르냐
엔딩 선택지의 딜레마가 생길텐데
나도 그런식으로 배경을 말하는게 나았을거같음 마리카의 언령 이딴거말고
멜리나 쓰다듬기 시스템 나와야댐;;
주인공인 내가 내 무녀에 애착이 안 생기다보니 무녀 때문에 삐뚤어졌다는 바이크나 베르나르도 이해 안 됨... _(:3」z)_
그래서 지혼자 뜬금없이 불타도 뭐어쩌라는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