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두손가락의 옆에 있던 사람이
너가 옳다 생각하는 길을 가거라 한다음 죽고
재의 도읍에서 작중내내 언급되던 신화적인 존재들과 연속 보스전은
ㄹㅇ 낭만있긴 했지
로데리카랑 휴그가 잿더미 원탁에서 쓸쓸하게 남아있는 모습도 그렇고...
멜리멜리 같은건 이미 잊혀짐
너가 옳다 생각하는 길을 가거라 한다음 죽고
재의 도읍에서 작중내내 언급되던 신화적인 존재들과 연속 보스전은
ㄹㅇ 낭만있긴 했지
로데리카랑 휴그가 잿더미 원탁에서 쓸쓸하게 남아있는 모습도 그렇고...
멜리멜리 같은건 이미 잊혀짐
맞아... 나무 태운다 할 때 갈!! 할 줄 알았는데 네가 옳다 생각하는 일 하라고 하고 태우는 법도 알려줌 ㅠ 소년만화 멘토 죽는 거 보는 느낌 _(:3」z)_
디시앱에서 뭐 건들였더니 말끝마다 붙던데 _(:3」z)_
프붕이들 엔야 할멈한테는 존나 호의적임ㅋㅋ
미쳐버린 광신도를 너무 많이 봐서 설마했는데 에엣 했음, 진짜 나를 아껴주고 존중해줬다는게 느껴지더러
나무 불태울때 유언도 진짜 은근 아쉬웠고
프붕횽아들 할카스엿노
주름이 쟈글쟈글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