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두손가락의 옆에 있던 사람이

너가 옳다 생각하는 길을 가거라 한다음 죽고

재의 도읍에서 작중내내 언급되던 신화적인 존재들과 연속 보스전은

ㄹㅇ 낭만있긴 했지

로데리카랑 휴그가 잿더미 원탁에서 쓸쓸하게 남아있는 모습도 그렇고...

멜리멜리 같은건 이미 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