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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공략 보면서 했는데 적들 많은거랑 매복빼면 할만 했고 재밌었음

근데 씨발 맵은 어느정도 용서가 되는 데 쓰레기의 바닥이랑 녹아버린 철성은 씨발 도저히 용서가 안됨

쓰레기의 바닥은 존나게 어두운데다가 독을 뿜어내는 석상이 뇌절 수준으로 많았고 

녹아버린 철성은 보스방까지 거리는 짧은데 그걸 적들 수로 커버치는 등 존나게 난이도가 토나왔음 

요개 두개는 스꼴라의 병자의 마을과 센의 고성이었음


그거 빼면 상당히 재밌었음 스꼴라 스꼴라 하면서 까는 이유도 납득가는데 그렇게 음해 당할 수준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