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성장 안한다고 걍 여장하고 다니는 더러운 똥게이새끼

어차피 못느낀다고 자기 몸 오나홀로 던져주고간 미친색

동생 자궁까지 썩어가는데 나몰라라 하는 씹게이홍어

무조건 때려잡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