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러다니는 프롬뇌중 하나가
모그의 지금까지 행보는 미켈라의 조종에 의한 행보였다 이거 인데
이게 ㅈㄴ 재밌는게
만약 미켈라의 매혹 능력이 모그 급의 ㅈㄴ 강한 데미갓 마저 완벽히 매혹시켜 조종할 만한 능력이라면
기드온이 경계할 만한 인물에 손색이 없음
이새끼가 마음먹고 파쇄전쟁에 참전 했다면 말레니아 필두로
매혹 능력 뿌리고 다니면서 파쇄전쟁 간단하게 종료 시켰을수도 있었음
다행히 미켈라가 황금률과 엘데의 왕 자체에는 목적이 없어서 그랬지
마음먹고 황금률의 틈땅 최고가 되려했으면 충분히 가능했을듯
그러면 성수 만드려던건 뭐가 되는거냐
말레니아의 부패 병을 황금률이 치료 할수 없다는 걸 알고 새로운 자신의 규율로 낙원을 만드는게 목표였음 그래서 딱히 거대한 룬도 욕심을 내지 않았던거고 순수 전쟁으로써 틈땅을 차지하려는게 아니라 자기의 규율이 적용될수있는 기반의 땅을 다져야해서 그런것
또한 새로운 규율은 엘데에 반하는 짓이라 대놓고 준비도 안됐는데 알리고 다니는것도 위험
그런데 매료로 조종가능하면 그냥 라단에게 걸면 되는거 아닌가.....이번작도 라단 죽여야 입장가능하다는 거 보면 라단의 죽음으로 인한 일식이 필요할 듯 한데 왜 말레니아 보내서 승률 100%도 아닌 싸움을 시킨겨
라단이 보통 강한것도 아니고 틈땅 최강으로 알려져있는데 무작정 통할지 어쩔지 모르는 능력으로 덤볐다가 자기가 위험해질수도 있고 만약 전쟁에 참여 할 거 같으면 모그급 데미갓들 여럿 매혹 뿌려서 세력으로 밀어버리는게 나았겠지
미켈라 매료가 무슨 조건에서 먹히는지 모르겠네
그치 애초에 매혹을 통해 모그를 조종했다는 것도 어디까지나 프롬뇌 일뿐이고 매혹의 조건도 들크에서 공개 해주지 않는이상 맥거핀이지
로데일이 황금률원론 보급하려던 이유가 이거였누
성수 계획 성공했음 온 엘데가 미켈라 노예되나
미켈라 최종 목표가 낙원인데 그 기반이 성수 그리고 새로운 규율을 적립시키기 위해서는 엘데를 죽여야 됨 하늘 아래 같은 태양이 2개면 안되자늠 만약 엘데 마저 죽이는데 성공하면 미켈라가 신 그자체가 되는거지
아니 그니까 동격에도 먹히는 힘>성수를통해 엘짐이랑 동격>엘짐도 매료 가능한거 아님?
그니까 아직 그 준비가 안된거 미켈라가 유약한 몸의 신이라서 그 저주를 풀기위해서 활동하느라 파쇄전쟁도 제대로 참여 하지않은거고 다른 데미갓들의 거대한 룬도 욕심이 없었던거 엘짐은 규율 그자체의 외부신이라 매혹같은 애매한 능력으로 잡기는 어렵고 아마 자신의 육체의 저주를 풀고 운명의 죽음을 통해 엘데를 잡으려 했겠지 그 약화의 목적고 운명의 죽음을 손에 넣기 위한 계획이 검은칼날의 밥이고
그건 가능성 없는게 그 정도였으면 직접 라단한테 내려가서 천체 운동 풀어달랬을거임
모그도 외부신에게 선택받은 놈인데
그러니까 그 정도의 조종이 실제로 가능한 능력이었으면 말레니아만 내려보내서 인명피해 낼게 아니라, 직접 적사자성까지 내려가서 라단을 설득했을거라고
그러니까 네 말이 일리가 있다고
그니까 애초부터 모그를 조종했다 라는 것도 프롬뇌의 전재라고 이야기 헀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