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기도 결국 카리아왕가계 데미갓인데다
별점 잘보고 그거에 대응해서 별도 부순놈이라 지능이 낮진 않아보이는데
지 운명을 스스로 묶을 필요성에 대해 계속 의문이었단말임
이게 별점으로 뭔가 보고 이건 내가 뒤져도 막아야한다 했던거 아니면 묶을 이유가 없음
근데 작중 진행된거보면 이거로 막은게 일식의 의식으로 고드윈 재대로죽는거고 이건 미켈라 계획중 하나였단 말이지
결국 자기가 비참한 최후를 맞아도 미켈라 만큼은 엿먹여야했단 이야기로 귀결되는건데...
별점 잘보고 그거에 대응해서 별도 부순놈이라 지능이 낮진 않아보이는데
지 운명을 스스로 묶을 필요성에 대해 계속 의문이었단말임
이게 별점으로 뭔가 보고 이건 내가 뒤져도 막아야한다 했던거 아니면 묶을 이유가 없음
근데 작중 진행된거보면 이거로 막은게 일식의 의식으로 고드윈 재대로죽는거고 이건 미켈라 계획중 하나였단 말이지
결국 자기가 비참한 최후를 맞아도 미켈라 만큼은 엿먹여야했단 이야기로 귀결되는건데...
라단이 별을 부순 이유는 일단 라단은 황금률을 믿는 데미갓임 별들의 정체인 아스테르가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켰다는 사실도 있고, 언젠가 틈땅도 위험해질거 같으니까 자기가 나서서 미리 선수 친거지
라단 별 봉인 풀린 다음 아스테르 하나도 안떨어지던데
별 봉인으로 존나 쳐맞은게 달쪽인거 보면 엘데 뜻이랑 맞지 않나 싶음
아니면 아스테르랑 같은 외부신을 섬겼다....는 개소리고 고드프리랑 라다곤 존경했던거 보면 엘데 뜻일 가능성이 높아
근데 달쪽은 카리아왕가라 자기가 죽어서 운명움직임 그때가서 행동함 되는거니까
그런데 결국 부패꾸릉내 터지고도 주인공 나오는 시점까지 살아남은걸 보면 걍 황금률 빠돌이라는 생각만 든다
운명을 묶어둔거니까 죽을상대도 정해져있던거 아닐까
그냥 자기동네에 운석존나떨어지니까 막은거 아닌가
아버지 라다곤을 존경한만큼 황금률 맹신론자여서 황금률을 지키고자 한거면 말 되지않음? - dc App
그거도 말되긴하는데
별을 묶은 건 레날라 위해서라고 생각함. 별을 묶으면서 카리아 왕가의 운명이 묶였고, 라니의 계획이 진행되지 않는 것과 동시에 셀렌이 불사가 됐지. 라다곤이 떠나면서 망가진 레날라는 레아 루카리아의 반란 때 죽어도 이상하지 않았는데, 살아있는 건 셀렌과 마찬가지 이유 = 라단이 별을 묶었기 때문
이거 관련 프롬뇌 글 어디 있었는데
그게 그렇게도 해석될수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