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리아 왕가의 운명은 별을 통해 순환한다는 설정이 있음


그럼 라단도 일단은 카리아 왕가의 혈통인데 왜 자기 운명을 봉할 짓을 직접 하느냐 라는 의문이 남을 거임



이유는 간단함 라단은 황금률을 믿는 황금률의 신하임


중력마술, 밤의 마술, 휘석마술등 이런 마술의 종류는 


별이라는 외부신의 힘을 모방해서 그 촉매제로 그 힘을 쓰는것임



해서 녹스텔라가 과하게 별의 연구를 진행해서 아스테르(별의 정체)라는 어둠의 별들을 끌고 오게 되서


결국 멸망하게 됐다고 명시됨



라단도 별의 마술인 중력마술을 연구한 학자이기도 하니


이사실을 아마 깨달았을 거임



해서 황금률의 틈새의 땅을 사랑하는 라단은


이를 대비해서 아마 먼저 선수를 친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