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리아 왕가의 운명은 별을 통해 순환한다는 설정이 있음
그럼 라단도 일단은 카리아 왕가의 혈통인데 왜 자기 운명을 봉할 짓을 직접 하느냐 라는 의문이 남을 거임
이유는 간단함 라단은 황금률을 믿는 황금률의 신하임
중력마술, 밤의 마술, 휘석마술등 이런 마술의 종류는
별이라는 외부신의 힘을 모방해서 그 촉매제로 그 힘을 쓰는것임
해서 녹스텔라가 과하게 별의 연구를 진행해서 아스테르(별의 정체)라는 어둠의 별들을 끌고 오게 되서
결국 멸망하게 됐다고 명시됨
라단도 별의 마술인 중력마술을 연구한 학자이기도 하니
이사실을 아마 깨달았을 거임
해서 황금률의 틈새의 땅을 사랑하는 라단은
이를 대비해서 아마 먼저 선수를 친게 아닐까 싶음
나는 라니퀘하면서 부패늪 지나서 아스테르 보스룸은 말끔하길래 부패대응책으로 아스테르 불렀다가 커버 못쳐서 망한줄 알았는데
ㄴㄴ 아스테르는 어디까지나 틈땅에서 악역임
부패늪은 거기서 예전에 붉은 부패의 에오니아신이 유수의 검사랑 다이깨고 ㅈ발려서 봉인된 장소
황금률과 협력하거나 달을 무지하게 싫어하거나 - dc App
그런데 작중 틈땅에서 별짐들 그냥 조용히 지내는거 보면 은퇴한게 아닐까 싶더라 - dc App
케일리드 부패늪 옆 갱도도 부패없이 깔끔한데 별짐있길래 내멋대로 회로돌린듯
거기 새우 새끼들 바글바글거리던데 - dc App
새우들 부패 출신인거 치곤 부패도 못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