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의 불에 대해 여러가지 프롬뇌가 있자늠?/


그중에서 모그의 모습없는 어미의 혈염이라는 프롬뇌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이거 ㅈㄴ 아닐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가능성이 있는게



일단 메스메르가 황금률 초기의 가장 먼저 태어난 데미갓이라는 가정이라고 생각하고 써봄



일단 모습없는 어미의 혈염의 권능은 에오니아의 붉은 부패, 운명의 죽음 같은


외부신의 권능임


근데 엘데가 틈땅에 어떻게 강림해서 자리잡고 사냐


이미 틈땅에 있던 외부신들을 몰아내고 전쟁해서 차지한게 틈땅임



해서 엘든링에 다른 외부신의 저주가 각인이 되었고 


엘데의 황금은 그 새겨진 저주를 지울만큼 완벽한 황금이 아니라는 건


이미 작중에서 나옴



해서 말레니아가 에오니아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고 모그 모르고트가 흉조의 외부신의 저주를 가지고 태어난것 처럼


메스메르는 모습없는 어미의 혈염의 저주를 태생부터 가지고 태어난게 아닐까 싶음


황금률 세력의 첫번째 데미갓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인데


외부신의 저주를 받은 아이가 태어났다??


마리카는 ㅈㄴ 곤란했을거임 


해서 마리카는 그림자의 땅을 떠나 틈땅으로 가기전


메스메르에게 그림자의 땅에 남은 잔재 외부신들의 힘을 그 불로 태우면서


수호자의 역할을 맞긴게 아닐까 싶음


해서 그림자의 땅은 메스메르의 불에 타버렸다라는 문구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