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이라길래 이게 그나마 쉬운 줄 알고 계속 좁은 길로 갔는데
분위기 환기하려고 정식루트로 빤스런해봤더니 간신히 성공했음
불굴의로리랑 방랑검사에이들이 최고다
그리고 레임님께서 남겨주신 반역의대형방패 덕분에 용철도 어렵지않게 잡음
이제 얼어붙은 엘리움로이스가야지
지름길이라길래 이게 그나마 쉬운 줄 알고 계속 좁은 길로 갔는데
분위기 환기하려고 정식루트로 빤스런해봤더니 간신히 성공했음
불굴의로리랑 방랑검사에이들이 최고다
그리고 레임님께서 남겨주신 반역의대형방패 덕분에 용철도 어렵지않게 잡음
이제 얼어붙은 엘리움로이스가야지
솔직히 저긴 고다끼고 뛰는게 젤 편함
불뿜는곳가는게 더 어려움
지름길이 더 빡세지 않나
빤쓰런이 정식 아니었음?? 구르기 한두번 실패해도 물약빨 구간도 있덩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