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맵 디자인 스토리 다 좋지만 특유의 갬성이 진짜 다른 덴 없는 고유의 장점인 것 같아요
아아, 코스의 아름다운 아이가, 바다로 돌아갔다...
무저갱의 저주다, 바닥 없는 심해다.
그 곳에 있는 것과 있을 것, 모두를 받아들인다.
불은 꺼져가고, 왕들에게 옥좌 없나니
길 따윈 없다.
빛조차 닿지 않고, 어둠조차 사라진 끝에...
...무엇이 있단 말인가?
그러나 그것을 바라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시련.
아아⋯ 오오⋯!
마침내 왕의 그릇이 채워졌다
멋지구나. 자네는 그윈의 정당한 후계자,
새로운 왕일세
난 이제 사명을 다 했어
자네를 만나 영광이었네
역시 난 인간이 좋아
축하하네
부디 불꽃의 시대를 지켜주게나
...아아, 그분은 미치셨다
사랑도 복수도 미친 불에 녹아버리셨다
뭐 씹덕이라면 씹덕이겠지만 어때요, 멋진 건 멋진 거지
근
첩
특유의 중2력이 있음
ㄹㅇㅋㅋㅋ
아뇨스꼴라해요
아아 이게 피인가
그거 누가 맥락 삭제하고 대사만 보면 중2병 그 자체인데 상황 덕분에 상쇄된다고 하는 거 보고 ㅈㄴ 웃었어요 ㅋㅋㅋㅋ
Ashen one, hearest thou my voice, still?
쭀은 결국 망자화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