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말고 다른 외부신 끌어오는 느낌이던데라니엔딩에 나온 달이 인간사에 별 관심이나 흥미가 없다고 보긴했는데 하필 피시버전이 소식 없는 블본에 나오는 달과 관련된 시발련도 겉모습은 그랬던걸로 기억해서
미친 불
잘 모르겠고 죄다 불태우면 행복해짐
완전률이 그나마
완전율이 의지 꼭두각시면 결국 베드 행 아니냐
미친 불
그래도 달의 세기가
이 시발련이 여기가 어디라고 와 가 자동으로 들리노
진행에 따라서 말리는 새끼도 까고보니 통수치는 놈임
뭔가 누군가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라니엔딩이 젤 해피 같음
자기가 독복어랑 결혼생활 잘 할 수 있으면 별세기
똥먹자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