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 때 소환했던 알렉산더랑 블라이드가 끝까지 살아남는 거 처음 봤음
이번 축제의 영예는 모두의 것이 아닐까
끝까지 살아남아서 용맹하게 싸워줬는데 겸손이 과한 알렉산더
오늘 안에 못 잡을 거 같아서 자기 전에 찐막트 하고 끄려고 했는데 성공해서 기분이 좋다
1페 때 소환했던 알렉산더랑 블라이드가 끝까지 살아남는 거 처음 봤음
이번 축제의 영예는 모두의 것이 아닐까
끝까지 살아남아서 용맹하게 싸워줬는데 겸손이 과한 알렉산더
오늘 안에 못 잡을 거 같아서 자기 전에 찐막트 하고 끄려고 했는데 성공해서 기분이 좋다
보스 잡고 해냈다는 메세지 볼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짐...
ㄹㅇ.. 마음 따뜻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