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묵혀논 닼 리마 엔딩 봤다

알토 마누스 다 깼지만 카라미트는 귀찮아서 안잡음


쓴 무기는 흑기검에 알토 대방패, 하벨 총애에 더러운 옷 세트 입어서 가벼운 구르기 맞춤

비룡검 쓰다 흑기검 강화 해서 쓰니까 왠만한 잡몹들은 1 ~ 2방 컷 나더라


엘 10회차, 닼3 2회차 한 후 뒤늦게 리마를 했는데


1. 중량 가벼움으로 안하면 구르기가 더럽게 안된다

2. 반지 2개 개빡침

3. 주술 마법은 적응을 못하겠어서 버림

4. 대방패가 신이야

5. 비룡검 흑기검은 회차 치트키가 맞다

6. 적은 화톳불과 전송불가는 환장의 시너지를 낸다

7. 발레만 해도 깨는 보스들이 많다

8. 에스트 먹는 중 못움직이는 거 생각보다 거슬림

9. 흑기검 강공격 왜 이렇게 구데기임?

10. 맵의 유기적 연결성이 무슨 말인지 알겠다 = 모든 맵이 엘 흉조지하 같은 느낌임.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11. 대장장이 여기저기 있는거 개빡치네

12. 보스 1트에 못깨면 다시 가는거 너무 짜증날 듯

13. 최고의 goat 보스는 알토랑 그윈이다. 피하는 맛이 있는 닼3 식 전투

14. 최고의 joat 보스는 탐식의 드래곤, 방황하는 데몬 - 체력은 뒤지게 높은데 맞으면 거의 한 방

15. 방어구 강화가 있는 거 생각보다 부담됨

16. 무기 강화 트리는 누가 발로 짰음?

17. 병자의 마을 생각보다 고생 안했다. 거미방패 들고 가는게 공략 포인트였음.

18. 거인의 묘지도 별로 고생 안함. 오히려 지하묘지 쪽이 더 힘들었음.

19. 못자리는 그냥 보스 아니라 퍼즐 푼다고 생각하니 그냥 넘어갈 만함

20. 공작의 서고는 하다보니 대서고 느낌 나더라. 재밌었음


21. dlc 맵 자체는 색다른 느낌이 없어서 좀 별로. 회화세계는 기억도 안 남

22. 아노르 론도의 ㅈ같은 대궁 구간은 욕 쳐먹어도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