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스 껍데기 가슴팍을 뚫고  나온



체스트라이커드 라면 모든게 설명이됌 



머리색깔 눈깔 마른몸 뱀 불다룸 


빛바랜자가왕이되는걸 암 파쇄전쟁과 왕좌의게임 두손가락의분노로인한 빛바랜자들호출 이걸 다알고있어야하는데 영수있는세계에서 그걸다알고지껄여?


피와뭔가 제물운운하는게 모독떠올리게함


로데일 데미곳의자에 앉아있음


라이커드의 최후는 엔딩 분기별로 달라지는 평행세계결과물이 아니고 졌고,안죽었음 자신만만하게 조롱까지함




이번에도 2단연속기 반전을 주려는게 아닐지....


갑자기 황금률 라다곤이 보스이름에 박히면서 나온거처럼 모독을 완성한 라이커드 진정한모습이 최종보스


인데 때려잡으니까 갑자기 미켈라,혹은 고드윈이  엘데의짐승 포지션 찐찐막최종보스로 나오는거지




신데미갓에 뭔스토리를 끼어넣어도 난 왠지 라이커드가 훨씬 더 잘어울려.. 끼워맞추기도 저항없이 제옷마냥 다끼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