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같은게 제일 좋은데
프롬에게서 다시는 스꼴라같은게 나올 수 없기 때문임...
그 매듀라를 거점으로 멘탈에다 햇살 충전하고 멀리멀리 모험 나가면서
지역별로 특이한 암령들 기믹들 상대하고 다굴 풀어나가고
전투는 묵직하게 주고받는 느낌이 좋은데
그 뒤로는 닼3이든 세키로든 엘이든 멘탈충전용 거점 개념이 잘 없고
욕나오게 징그럽거나 더러운거 천지고 게임이 다 촤촤촤 하고 점프뛰고 빠름...
마치 뉴베가스를 하고 폴아웃에 관심가지는거랑 비슷한 느낌
개발중에 우연히 이것저것 꼬여서 맛있는게 나왔는데
그걸 또 만들 단일한 셰프는 존재하지 않거나 이미 가게를 떠난거지
ㄹㅇ 든링원탁이랑 똥3제사장은 뭔가 칙칙하고 오래있고 싶지않음
어둡고 칙칙하고 외부랑 단절되어있는것까지 견딜수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