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dlc 지역 돌다가


오래된 용하고, 어둠의 잠복자가는 루트보니까


선녀가 따로 없더라....


특히 벽밖의 설원은 하다가 울뻔했는데


어둠의 잠복자는 암령 많은 거 많았는데

대룡아로 쾅쾅 찍어주니 좋아죽더라


보스전도 나는 큰 보스보다는 덩치 비슷한

애들이니까 왕의 펫보다 상대하기 편했음..


하.... 2회차 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