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꿈도 희망도 없는 분위기 컬쳐쇼크였음 모든게 깬지 6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그때 느낌이 생생히 기억남 배경음악도 없이 좆같은 비명지르는 몹만 가득하고 마우스는 땀에 축축하고 화톳불 npc하나하나 발견할때마다 그렇게 큰 감동을 준다는게 미야자키 이새낀 ㄹㅇ 천재맞는것같다
ㅇㄱㄹㅇ
똥3가 보스전 하나도 끝내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