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도 라단이 부상당한 상태로 싸우고도 못이겼는데
라단이 왜 약하지? 라고 느낀 이유는
별부수는 라단 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별이 안움직이게 중력마술로 계속 별의 흐름을 막는 조정을 해주고 있었고
시간이 지날때마다 습관적으로 중력마법 재조정 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 체력 마력 존나 쓴 상태로 약해진 상황에서 제렌이 용사들을 모아서 싸운거였드만
한마디로 풀파워가 아니라 체력 마력 이 다 절반이하인 상태에서 싸운거라고 생각해보면 최강이라는게 이해되긴 하드만
라단이 왜 약하지? 라고 느낀 이유는
별부수는 라단 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별이 안움직이게 중력마술로 계속 별의 흐름을 막는 조정을 해주고 있었고
시간이 지날때마다 습관적으로 중력마법 재조정 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 체력 마력 존나 쓴 상태로 약해진 상황에서 제렌이 용사들을 모아서 싸운거였드만
한마디로 풀파워가 아니라 체력 마력 이 다 절반이하인 상태에서 싸운거라고 생각해보면 최강이라는게 이해되긴 하드만
라단이여 비겁하다고 하진 않겠지...
습관적으로 중력마법 조정한다는 사실이 인겜에 있던가
없음 걍 쌉소리 하는거임
밖에도 좀 나가서 맑은 공기 좀 마시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