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인도따라 스톰빌 성으로 돌입하면


초보자가 갈만한 동선에서는 기껏해야 해파리 뼛가루 밖에 파밍 못해서


금방 뒤지는 로지에르 대신 멀기트랑 1:1 떠야 하니까


걍 맨몸으로 정신없이 굴러다니며 배우는 수 밖에 없음 ㅋㅋ



근데 고붕이는 기본적으로 딴딴한 탱커인 네펠리 루가 영체로 들어와서


패턴 지켜보고 재정비할 타이밍이 많은데다가


스톰빌 자체에 기본적으로 이것저것 아이템이 많아서 가는길에 자연스럽게 줍게 됨 ㅋㅋ



물론 샛길로 새서 흐느낌의 반도, 케일리드, 리에니에 탐험 다하고 


겨우 돌아서 왔으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