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덩치가 커져서 늙고 병든 애마가 힘들어하는구나' 여기서 '그러니까 내가 중력마술 배워서 몸을 가볍게 만들어야지' 이 결과가 나오는건 대체 어떻게 가능한거임
일반적인 인간이면 '아 말이 힘들어하니까 이제 좀 쉬게 해줘야겠다' 이게 정상 아님? 중력 마술까지 써가면서 전쟁터로 끌고나가는건 대체 뭐하는 새끼냐고 ㅋㅋ
마술 쓰는거 보면 지능은 높은데 그 지능으로 하는짓이 라다곤이 싫어하는 적발로 라다곤 후빨하기, 호라루가 싫어하는 세로시로 호라루 후빨하기, 사리아로 떨어지는 운석 막는다고 카리아 봉인하기...
일반적인 인간이면 '아 말이 힘들어하니까 이제 좀 쉬게 해줘야겠다' 이게 정상 아님? 중력 마술까지 써가면서 전쟁터로 끌고나가는건 대체 뭐하는 새끼냐고 ㅋㅋ
마술 쓰는거 보면 지능은 높은데 그 지능으로 하는짓이 라다곤이 싫어하는 적발로 라다곤 후빨하기, 호라루가 싫어하는 세로시로 호라루 후빨하기, 사리아로 떨어지는 운석 막는다고 카리아 봉인하기...
근육돼지가 바보병신인건 당연하잖아
만약 라단의 말도 라단과 계속 같이 싸우고 싶어해서 그런 이유면 가능한 이유지
"3대 중량이 통장에 찍히는 월급 실수령액보다 높은새끼는 정신병자다."
딱 가끔 보이는 공부만 잘하는 새끼임 다른건 다 챙겨줘야됨ㅋㅋ
귀부기사놈 또 설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