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흐느낌의 반도
스톰빌

> 초반부는 ㄹㅇ 탐험하는 기분 남, npc이벤트 개많음

리에니에
카리아 성관
케일리드

> 초중반부부터 슬슬 평면맵에 대충 아이템 뿌려놓음

알터고원
로데일
화산관

> 몹 인카운터만 드럽게 많고 이벤트고 뭐고 좆도 없기 시작

거인들의 산령
구별된 설원
모그윈 왕조

> ㄹㅇ 팍 식음...

파름 아즈라
에브레펠
버려진 흉조의 지하

> 다시 맵 컨텐츠는 많아지는데, 끔찍한 역겨움이 공존해서 호불호


죽음 창녀나 푸른 복어년 퀘스트 하면 이것보단 훨씬 더 많아지긴 하는데

확실히 리에니에부터 npc 상호작용이고 뭐고 확 줄어드니까 노잼화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