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다 설명하려면 ㅈㄴ 길어지니까 주요 개념들만 좀 풀어줌



일단 엘데의 개념


엘든링 세계관에는 수많은 외부신들이 있음 운명의 죽음의신, 붉은부패의 에오니아신, 흉조의 신, 모습없는 어머니의 신


그리고 겜 내내 나오는 엘데의 거대한 의지



이렇게 외부신들이 있음 이들의 특징은 자신들만의 특별한 권능, 즉 "규율"이 존재함


그 규율을 형상화 시켜논게 엘든링 이라고 할 수 있음



이들의 관계는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들마냥 서로 뭐 격이 있고 그런게 아니라


전부 서로 경쟁자이자 적대자들임


엘데가 틈새의 땅에 강림하기 전


이미 수많은 위에서 말한 외부신들이 있는데 이들을 다 배제하고


강림한게 엘데의 거대한 의지임


해서 엘데에게 패배한 외부신들은 엘데의 엘든링에 지워지지 않은 저주를 내림


해서 마리카의 자식이 붉은 부패에 저주를 가지고 태어나고, 흉조가 태어나는 등


여러 이변과 문제가 생기는 것 




해서 마리카는 황금률이 완벽하다고 믿었는데 이런 결점이 있다는 걸 알고 회의감을 느껴


여러 뒷공작을 하고 결국에는 엘든링의 파쇄까지 온것



그다음은 데미갓의 개념임


틈땅에서는 규율밑에 그 규율을 품은 반신이 존재하고, 그의 반려로 엘데의 왕이 존재함


데미갓들은 그 반신과 엘데의 왕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임


근데 특이하게 데미갓인데 반신 후보라고 불리는 인물들이 존재함


라니, 말레니아, 미켈라


반신후보의 기준은 두손가락들의 선택을 받아 마리카의 뒤를 이을


차기 반신 후보라서 데미갓이지만 반신 후보라 불리는것




그다음은 틈땅 이전의 왕국임


엘데는 틈땅에 가장 늦게 도착해서 이권을 잡은 외부신임


이전부터 이미 반신과 엘데의 왕이라고 불리는 서로 다른 왕국의


지배자들이 있었음


한국사도 고조선 삼국시대 통일 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이런식으로 같은 땅에서 시간에 따라 흥망성쇄하는 나라들이 존재 했자늠?


엘든링 세계관도 마찬가지


그중 이전 왕국이라 추정되는게


1세대 무구한황금의 신과 용왕 플라키두삭스


2세대 우르드 왕조


3세대 녹스텔라


4세대 밤빛눈의 여왕의 세력


마지막이 엘데 이렇게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