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부패에 대한 저항을 했다 인간이고 싶어했다 이런 설정을 넣으니까 애매해지는거임


그냥 애초부터 부패의 힘을 사용하던 인물이었고, 너무 남용하면 반동이 오니까


평소에는 봉인 해뒀다가 정말 제대로 싸워야 할 적이 오면 봉인을 해제한다


그리고 그 대상이 라단이었다 이런 설정이면


씨발 오히려 납득이 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