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부패에 대한 저항을 했다 인간이고 싶어했다 이런 설정을 넣으니까 애매해지는거임
그냥 애초부터 부패의 힘을 사용하던 인물이었고, 너무 남용하면 반동이 오니까
평소에는 봉인 해뒀다가 정말 제대로 싸워야 할 적이 오면 봉인을 해제한다
그리고 그 대상이 라단이었다 이런 설정이면
씨발 오히려 납득이 되지 않냐??
애매하게 부패에 대한 저항을 했다 인간이고 싶어했다 이런 설정을 넣으니까 애매해지는거임
그냥 애초부터 부패의 힘을 사용하던 인물이었고, 너무 남용하면 반동이 오니까
평소에는 봉인 해뒀다가 정말 제대로 싸워야 할 적이 오면 봉인을 해제한다
그리고 그 대상이 라단이었다 이런 설정이면
씨발 오히려 납득이 되지 않냐??
그게 지금 설정아니야? 원정가서 라단이랑 뜨는데 현장판단으로 부패발사기한거?
그니까 부패를 안쓰려고 저항하는 의지, 부패를 쓰지 않기 위해서 난 검술을 배웠다 이런 설정이 아니라 그냥 애초부터 부패를 그냥 자기 의지로 능력의 하나로 받아들이고 쓰는 설정이 좋았다 이거임
부패 절대 안쓸거임 ㅇㅈㄹ 했다가 갑자기 못이길거 같으니까 띡 쓰니까 찌질해 보이자늠
아 만화에서 꼭 이 힘은 쓰면 안돼 꼴값떠는 그런 설정이 발목잡는다는 얘기지?
이게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