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해본 사람은 어렵다는 이미지 자체가 조금 오해가 있다는 걸 알긴 알거임
어떤 시리즈든 근성만 있으면 대부분 엘 제외하고 50시간 전 후로 클리어 할수 있음
근데 문제는 보통 사람 기준으로는
한 보스에 막히면 그걸 여러번 트라이해서 공략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음
이런 비슷한 종류의 겜을 해오거나 매니아 층이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클리어 했을때 쾌감이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그거에 빠졌으니까 계속 찾아서 하는거지
보통 사람들은 ㅈㄴ 큰 괴물이 지 몸뚱이보다 큰 칼가지고 순삭했을때
그냥 멘붕이 와버려서 트라이 하는데 부담스러워하고 대부분 겜을 안하게 됨
내 친구한테도 몇번 권해봤는데
그냥 나보다 훨씬 강대한 보스랑 1대1을 한다는 사실 자체가
좀 키기 부담스럽고 무섭다더라
마이너 중에선 나름 메이저인데 결국 마이너긴 하지
그래도 엘든링 많이 비춰지고 하면서 뉴비 자체는 많이 늘긴 했는데 아직 멀긴 했음
유튜브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깔았는데 멀기트부터 존나 무섭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