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 전쟁에 대해 다룬 영화 '킹덤 오브 헤븐'에 등장하는
예루살렘의 왕 보두앵 4세인데, 입고있는 복장이 은근히 닮았음.
또, 보두앵 4세는 당시에 저주의 하나로 여겨졌었던 나병을 앓고있었는데,
예루살렘은 보두앵 4세 혼자서 이끌어가고 있었음. 결국은 함락되지만.
그래서 어쩌면 모르고트의 직접적인 모티브가 보두앵 4세가 아니었나 하고 추측해봄.
모르고트 또한 위기의 로데일에 홀연히 나타나 침략군을 물리쳤고,
황금의 일족에게 저주로 여겨진 흉조를 가리고 통치를 했으니까
걍 바레네ㅋㅋ
저 영화 재미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