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로데일 보방 찾는다고 축복이란 축복 다 쑤시고 하수도 다 뒤지는데 없길래 지붕타고 도읍기사들 세숫대야에 칼침도 좀 쑤시고 그러다 가끔 내가 뒤지고 그렇게 두시간을 헤매다 결국 갤 보고나서야 고룡 시체타고 올라가야 나오는걸 기억해버림

멍청한 새끼들한테는 너무 가혹한 게임이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