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날이라고 방심하고 이 시간까지 글 읽고 있었네; 설정 아니라고 냅다 욕 박는 게 아니라 거기에 또 자기 생각 ㅈㄴ 길게 스토리로 정리해서 올리는 친구들이 계속 읽을 거리 연달아 주니까 겁나 재밌네 


같은 몹이라도 그냥 무기 다른거 쥐었거나 갑자기 다른 마법이나 전투기술 쓰거나 외모 조금 다르면 저런식으로도 설정을 파헤지는구나...


나는 그냥 그럼 이새끼는 어떤 템 떨구나? 라는 생각만 하고 죽이고 무기만 챙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