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1 할 땐 온슈타인 & 스모우가 잴 짜증났었음.


블본은 코스가 잴 짜증났고, 모독의 성배 어렵다는 얘기 들으니까 좀 후달려서 안가봤음.


닼솔3 지금 결정의 노야까지만 잡았는데 어디쯤가면 스트레스 개쌓일까 .... 프롬겜은 재밌는데 이런게 걱정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