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제물의 길인가 여기 첨와서 게한테 후드려맞고 잔불썼는데 암령와서 영문도 모르고 맞아 죽었다가 찾아보니 유저인걸 알게됨ㄷㄷ


청교의 서약인가 쓰고 있으면 도와주는 사람 온다는걸 알게돼서 끼고 진행함


파티하는 주교들 죽이고 팔란의 성채왔는데 미친 암령 들어와서 도망가고 피하고있었는데


20초정도 지나니가 청령들어와서 같이 싸워이김 ㄷㄷ 마법쓰면서 어그로 끌어주시길래 내가 암령 뒤에서 때려죽임ㅋㅋㅋㅋ


첨에 암령한테 죽어서 소울 2만 잃어버리고 의지가 꺾였었는데 이번엔 통쾌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