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엘데의 왕 되려고 시도한거면 그냥 옆에 있는 고붕이 거룬만 뜯었어도 두손가락이 인정하는 정품 엘데의 왕 씹가능인데 굳이 로데일 침공을?
흉조라 전면적으로 못 나서고 로데일에서 거절의 가시 목격한 모르고트, 애초부터 엘데의 왕에는 관심 없는 라니 라이커드 말레니아 미켈라 모그. 이새끼들은 딱히 거룬 수집할 이유가 없었다고 치고, 고붕이는 그냥 약해서 거룬 수집 못했다고 치더라도 라단은 해당사항이 없는데
차라리 파쇄전쟁에 관심이 없었으면 모를까 군주연합 만들어서 전쟁 판 키울정도로 진심이던 새끼가 거룬에는 아예 관심도 없었던건 뭐노?
흉조라 전면적으로 못 나서고 로데일에서 거절의 가시 목격한 모르고트, 애초부터 엘데의 왕에는 관심 없는 라니 라이커드 말레니아 미켈라 모그. 이새끼들은 딱히 거룬 수집할 이유가 없었다고 치고, 고붕이는 그냥 약해서 거룬 수집 못했다고 치더라도 라단은 해당사항이 없는데
차라리 파쇄전쟁에 관심이 없었으면 모를까 군주연합 만들어서 전쟁 판 키울정도로 진심이던 새끼가 거룬에는 아예 관심도 없었던건 뭐노?
그 엘데의 왕이 되려면 로데일에 있는 황금나무에 가야하는데 모르고트가 지키고 있자늠 심지어 파쇄 전쟁당시에는 엘든링 파쇄로 엘데는 거절의 가시 쳐놓고 은신하고 있고
거룬 두조각만 모았어도 두손가락이 지지한다는 정당성으로 모르고트 깔아뭉게고 로데일에 비교적 평화롭게 입성 가능했을걸? 로데일 방어전이 결국 라단측 군주연합의 명분없는 로데일 침공으로 일어난 일이라
아니 그니까 그 두손가락의 인정을 받아 엘데를 보려면 엘데가 멀쩡해야되는데 당시 상황이 엘든링 파쇄후 엘데가 은거해버려서 누구도 안받아주고 두손가락들 자체도 엘데랑 교신이 끊겨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었음
그건 결과론적인 이야기고 파쇄전쟁 당시 데미갓들에게 알려진건 두손가락이 거대한 룬 두개 수집해서 엘든링 복구하고 엘데의 왕이 되어라 이거임 엘데가 틈땅 리셋하려고 두손가락들까지 버렸고 거룬 두개 모아가도 의미가 없다는건 전쟁 당시 로데일에 있던 모르고트랑 엘데의 짐승, 라다곤이 전부
이미 정당성을 놓고 보면 모르고트가 인정을 받아서 임시로 왕위에 올라 있음 근데 그게 맘에 들지 않아서 라단이 쳐들어간거고 툴팁보면 모르고트가 지하에서 탈출후 두손가락의 인정을 받아 엘데의 왕의 역할을 도맡게 되었다고 나옴 그니까 결론을 말하면 거대한 룬 2개 모아서 입성하는건 어디까지나 왕의 역할이 없을때의 이야기고 현재는 모르고트가 알박아놨으니까 힘으로 쳐들어간거지
그냥 전쟁 축제가 좋았거든
로데일 친거는 왕이 없는 상황인데 갑자기 누가 왕이라고 하고있으니 다른애들이 다 같이 몰려간거고 로데일이 방어전 두번이나 성공하니 그냥 본진에 있다 말레가 와서 전쟁 끝난거지 머
자기가 거룬 수집해서 왕 되기는 싫은데 또 다른 누군가가 로데일에서 왕 참칭하는것도 싫다 이거면 라단이 따로 지지하던 왕 후보라도 있던건지 아니면 라다곤의 귀환이라도 바란건지 ㅋㅋ
오프닝 보면 다들 거룬받고 미치고 일그러졌다는데 일단 누군지도 모를 왕 끌어 내리고 그 다음에 결판내고 싶었나보지 로데일은 상징성이 있으니까 다른애들이 일단 거기에 합의한거고
로데일 방어전 성공한거도 모그계략으로 연합 와해된건데 그거 보면 연합도 끈끈한 상황 아니였고 그런 상황에 로데일 2번이나 침공 실패해서 연합들은 힘빠질테니 다들 각자 본진 들어갔고 거기서 승기 잡았단 생각에 공격에 들어간 모르고트도 화산관 공략 실패로 힘빠지고 걍 다들 아무것도 못한 상태로 말레 라단공격으로 전쟁 끝난듯
갑자기 몰곳이 내가 누군지 말할순 없는데 아무튼 내가 왕 하겠음 하고 들어온건데 라붕이 입장에선 기가차겠지
거룬 모으라는거는 삧한테만 해당하는 얘기지. 본편 시작전에 그냥 로데일 새 왕을 두 손가락이 뽑았는데 누군지도 모르겠고 모습도 안 드러내니까 데미갓이랑 반신들 전부 다 이게 뭔 개소리지?하고 우루루 쳐들어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