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7e7874cba82504b51e286156db23aededc042357d51b4620f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7e7874cba82504b58e286156db23aededc042327856b46ef8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7e7874cba82504ac71b9fbc0b4eb124561bd97f32349fb0b4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7e7874cba82504906958e09caff0e7c2259ff51d749b3b223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7e7874cba82504d20a3c674f14411c85c62a95fa9013bf075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7e7874cba8251474d5f871465f56e851b1f08c5a1662ac603


설정도 혼자 생각해 보고 그것에 걸맞게 엠블럼 만들고,

기체 커마 고민할때가 즐거움
중학생때까지 집에서 열심히 만들었던
건프라들 생각나서 그립기도 했었고

정성들여 만든거니 애정도 가고,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낮부끄럽긴 하더라 ㅋㅋㅋ

확실히 닼소나 엘든링에서 사람 커마할때보다는 재밌더라
사람 커마 만질때는 이목구비니 뭐니 하고 복잡하다 보니
잘 만지지 못하고 대충 만즌 엉성한 커마로 지내고
갑옷 둘둘 말고있어서 맨얼굴 볼 일이라고는
미친불 루트때 장비 벗는거 빼면 없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