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도 혼자 생각해 보고 그것에 걸맞게 엠블럼 만들고,
기체 커마 고민할때가 즐거움
중학생때까지 집에서 열심히 만들었던
건프라들 생각나서 그립기도 했었고
정성들여 만든거니 애정도 가고,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낮부끄럽긴 하더라 ㅋㅋㅋ
확실히 닼소나 엘든링에서 사람 커마할때보다는 재밌더라
사람 커마 만질때는 이목구비니 뭐니 하고 복잡하다 보니
잘 만지지 못하고 대충 만즌 엉성한 커마로 지내고
갑옷 둘둘 말고있어서 맨얼굴 볼 일이라고는
미친불 루트때 장비 벗는거 빼면 없었거든
ㄱㅊ 그나이먹고 보추빠는 게임디렉터도 있는대뭐
어느 순간부터 미션보다 개러지에 박혀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