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 지략 이런거 다 제쳐놓고


순수 개인의 1대1 무력으로 만 책정한것이고, 개인적인 의견과 피셜이므로 반박 환영



최강자 말레니아


파쇄전쟁 당시에는 순수 무력으로는 라단에게 오피셜로 밀리는 듯한 묘사가 있긴하나


후에 삦과의 전투때 부패의 여신으로 각성한 이력으로 봤을때


말레니아가 종합적으로는 1등일것


다른 데미갓들도 피와 흉조등 외부신의 권능을 일부 이용하긴하나


말레니아는 부패의 에오니아신 자체가 말레니아에게 화신으로서 강림 했기에


완전 각성시 말레니아를 이길 수는 없을것


불완전하게 붉은 부패를 각성시키고 싸웠을 당시에도


라단에게 영구적인 큰 피해를 입혀 동률을 만들어냈으며, 지역 하나를 집어 삼켜버린 광역 능력을 보았을때


치사 하긴해도 일단은 1등




2인자 라단


외부신의 육체 아스테라 그 자체인 별을 부순 업적을 남겼으며,


순수 개인의 능력으로 틈새의 땅 주변의 모든 별들을 휘어잡고 운행 자체를 멈췄고


부패로 인해 많이 약화 된 상태임에도 여전히 그 권능을 보여줬음


비록 공성전이라던지 이런 행보 면에서 많이 좀 깎아먹긴 하나


순수 개인의 무력은 검술만으로도 말레니아를 상회하는 전투력을 지녔음


부동의 2위



3인자 고드윈,메스메르


일단 메스메르 같은 경우는 정말 정보가 아예 없는 편이긴 하나


그림자의 땅 자체가 메스메르의 휘하에 놓여있고 메스메르의 불에 전부 타버렸다는 설정이 확인됐으므로


최상위권 강자로 표현될것 같긴함


황금의 고드윈 같은 경우는 고룡들의 로데일 침공 당시


라다곤의 부재로 인해 직접 나서서 지휘해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고,


고룡 최강이라 불리는 포르삭스와 1대1로 다이까서 발라버리고 


교화시켰다는 점, 차기 황금률을 이끌어갈 후계자로서 거론된다는 점 등


여러 업적이 있으나 고드윈이 살아있을 당시에도 라단이 별을 부숴 최강이라는 칭호로 불린다는점


포르삭스 이외에는 특별히 거론된 업적및 검은칼날들에게 기습이라곤 하나 완전히 당한걸로 봐서는


라단 말레니아랑 비슷하거나 약간 아래일거라고 생각함



4인자 라이커드


라이커드가 데미갓 시절에는 솔직히 하위권일거 같긴 한데


신을먹는 큰뱀의 힘을 얻은 시점부터는 그래도 상위권은 올라올것


변절한 라이커드를 처단하기 위해 여러 영웅들이


큰뱀창이라는 특수한 무기를 이용해서 레이드를 벌여도 결국 라이커드가 이들을 모두 흡수


하지만 인겜 언급상 아직 충분히 강해지기 전에 삦한테 척살 당한점,


영웅들에게 레이드 당할 당시 뱀창으로 인해 라이커드와 뱀의 몸 곳곳에 나있는 크게 찢어진 영구적 상처등이 있는걸로 보아


피지컬이나 모독의 불이 주력기지 무력 자체는 그리 부각되지 않음



5위 모르고트>=모그


모르고트 같은 경우는 그래도 로데일 방어전 라단의 허를 찔러 물러나게 했다는 점 등


그래도 꽤나 알아줄만한 업적 등이 있음


하지만 흉조는 흉조일뿐 무력과 관련된 언급이나 사용하는 흉조의 힘 자체도


온전히 쓰는게 아닌 외부신의 권능 일부만 타고 나서 사용하는 점 등을 보아


상위권에는 확실히 못듬



모그 같은 경우는 보여준거라고는 말레니아를 피해 무방비의 미켈라만 데려와서


뻘짓거리를 한점, 파쇄전쟁당시에도 이렇다할 행보도 없이 모그윈 지하 구석에서


박혀있다는 점 등을 보았을때 모르고트와 엇 비슷하거나 혹은 약간 아래일것


다만 모습없는 어미라는 외부신의 권능을 사용하는 점 등을 봐서는 그래도 나름의 전투력을 있을것



6위 고드릭


설명이 필요없을거라 생각함 말이 6위지 5위랑


하아아아아안참 차이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