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갈림길 3개로 실수로 지하묘지 톳불 찍고 내려가면 메이플 지방본 탈출마냥 좆고생해서 다시 올라오거나 캐삭 후 다시 진행해야됨

소머리 데몬 깨고 재미 붙이려는데 갑자기 몹들 피통 2배 넘게 올라서 좆같아짐
다리 밑에서 화살 쏴서 비룡의 검 얻으면 해결되긴 하는데 공략 없이는 모름

가고일 깨고 하층 가는데 산양머리 데몬 가는 길도 좆같은데 좁아터진 보스방에 개 두 마리 넣어서 개빡셈
리트하는데 길도 좁아서 무시하고 달리기도 힘듦

최하층 초반에 큰 불씨 먹고 존나 멀리 있는 대장장이한테 안 돌아가면 병자의 마을 쿠라그 깨고 다시 올라올 때까지 5강으로 버텨야함
심지어 수리상자 안 썼는데 쓰는 무기 깨지면 존나 난감함

티모 독침 맞으면 맹독 치료템 없으면 귀환뼈로 돌아가거나 그냥 죽어야 되고 쿠라그는 리트하려면 독 치료제 꼭 하나씩 필요함(그나마 이건 티모 잡으면 많이 줌)

좆고생해서 제사장 올라왔더니 음침 로남충 로트렉이 화방녀 죽이고 아노르 론도로 튀어서 제사장 화톳불 잠김

센의 고성 내부에 화톳불 없는데 옥상 화톳불도 숨겨져 있어서 못 찾으면 불사의 교구 화톳불에서 보스방까지 가야됨
숏컷 있긴 한데 열쇠 못 찾으면 숏컷도 못 씀

아노르 론도부터 슬슬 몹 배치가 성의없어지는 느낌 듬

20000소울 안 내면 시프 잡으려면 존나 돌아가야됨

작은 론도는 템 기믹 모르면 몹 때리지도 못함

원래 길었던 보방 리트 거리가 왕의 소울 보스전 때는 무슨 걸어서 로드란 속으로 찍어도 될 정도로 좆같이 길어지는데 거인의 묘지는 화톳불 위치도 그냥 지나칠 수 있게 은근 숨겨놓음

dlc 진입하려면 슬로우 걸리는 물가 몇번을 왔다갔다 해야됨


근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