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을 뒤틀수 있는 운명의 죽음, 거인의 불, 흉조, 에오니아 등등
엘데와 동등한 격을 가진 외부신들의 권능이라 황금나무를 헤칠수 있는것임
해서 한창 황금나무가 정복전쟁 할 당시 그 권능들을 경계해서
고드프리를 보내 거인을 정복하고, 말리케스에게 운명의 죽음을 봉인하게 해서 파름으로 짱박히는 등
여럿 대책을 마련했었음 다만 이제 황금나무의 세력 자체가 파국에 이르러서
삦이 활동할 당시에는 그 권능들이 날뛰는 걸 잠재워 줄 만한 왕도 세력도 없어서
황금나무가 취약해 보이는것임
운명의 죽음은 룬에서 파생된 힘이라 외부신 힘 아닐걸 - dc App
쌍조 계열이 다른 외부신인데 얘들은 탄압을 당하나? 몰루 - dc App
ㄴㄴ 황금률의 엘데가 틈땅에 강림하기 이전부터 틈땅에 자리잡고 있었던 규율이기에 엘데가 훗날 엘든링의 규율을 만들었을때도 그 권능의 흔적이 남아 있었던거임 해서 말리케스가 죽음의 룬의 형태로 자신에게 봉인한거임
그럼 죽음의 외부신의 힘은 이미 찬탈당해서 흑염마냥 껍질만 남은겨? - dc App
해서 죽음의 룬이 해방됐다 이런식으로 표현되는것
ㅇㅇ 에오니아 신이랑 비슷한 개념임 신 자체는 봉인당하고 죽었지만 그 권능의 저주가 엘든링에 새겨져서 말레니아에게 재탄하는등 비슷한 원리임 다만 운명의 죽음은 돌고 돌아서 결국 말리케스의 룬의 형태로 남은것
엘든링 세계관에서는 신이 죽어도 권능 자체가 엘든링에 남아 저주처럼 새겨져 있어서 매개를 통해 재탄하는 등의 부활이 가능함 그걸 아예 뒤틀수 있는게 운명의 죽음
그래서 마리카랑 엘데가 그 저주의 권능마저 엘든링에서 지울수 있는 무구한 황금의 길을 원했고 그에 따라 행보를 보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