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이치로 잡고 잇신 할배랑 쇼타가 너님 저수지 밑으로 해서 쭉 쭉 가봐 하길레
ㅇㅇ 하고 쭉 밑으로 가니깐 원숭이 새끼들 나오더라.
근데 그 원숭이중에 대가리 뎅겅해도 살아나는 걔 있더라고? 여기서 느낌 쎄 했음.
예전에 인방 봤을 때 얘 잡아도 다시 살아나는 건 알고 잇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뭔가 이거 진행이 여기서 꼬임을 느낌..
어찌됐든 쭉 쭉 가서 거대한 뱀새끼가 지키는 사당까지 비집고 들어가서 간 인가 뭔가
따먹고 그대로 아시나 밑바닥이란 곳 까지 갔는데 시발 잡졸들은 그냥 초반몹 수준인데
보스몹들한테 한대 맞음 피가 최소 70% 날아가는 것 보고 기겁함 ㅋㅋㅋㅋ
어찌저찌 존나 안개낀 데까지 밀고 갔는데 여기서 쿠비나시란 애랑 그 거대한 칼 든
뚱돼지놈한테 억까 처당하면서 야 시발 여긴 절대 아니네..하고 결국 ㅈㅈ 치고 껐는데..
대충 느낌상 뱀 새끼 있는데서 뭐가 꼬인 느낌인데...어디 가야하냐...
원래 3갈래길 택1임
선봉사가 난이도 상 보통 처음가는게 맞긴한데 어딜먼저가도 큰상관없음 난 초회차때 수생촌 먼저 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