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인형?그거 원래 일본이나 동아시아 전반에서는 짚줄이 (귀)신들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을 구분하는 결계의 경계선을 담당하는거라 짚으로 만든 인형이 그 경계선을 오가는 식신 역할하는거고 + 짚인형에 부적 하나 붙어있어있는데 그게 일본 음양술에 쓰이는 거라고 함. 세키로 여기저기에는 불교부터 도교 연단술 신토같은 시대별 종교관련 여러가지 도구나 서적같은게 보이는데 기원궁은 배경상 신토 음양술 기반 지역이고.
짚인형?그거 원래 일본이나 동아시아 전반에서는 짚줄이 (귀)신들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을 구분하는 결계의 경계선을 담당하는거라 짚으로 만든 인형이 그 경계선을 오가는 식신 역할하는거고 + 짚인형에 부적 하나 붙어있어있는데 그게 일본 음양술에 쓰이는 거라고 함. 세키로 여기저기에는 불교부터 도교 연단술 신토같은 시대별 종교관련 여러가지 도구나 서적같은게 보이는데 기원궁은 배경상 신토 음양술 기반 지역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