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글리젠 막 올라오는데
야 어디어디에 뭐있다
야 운철도 이거 개사기임!
ㄴㄴ명도월은 이게 종결임 이거 케일리드에 있음
막 이러면서 계속 글 올라왔음
근데 당시에 그거보고 마음 흔들려서 나만의 듀얼
못하고 ㅈㄴ휘둘림
원래는 피참에 만족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러다가 누가 서리밟기 알려줘서 그거 알고 타락함
근데 갠적으로 임팩트가 존나 있었던건
서리밟기랑 성수의턱임
성수턱은 진짜 경로당 할아버지도 클리어하게 해줌
- dc official App
나도 첨에 아무것도 몰라서 잡못한테 드랍되는 무기로 할때가 젤 재밌고 어려웠는데 공략찾아보면서 꿀무기 끼고부터 재미없어지더라
그때 안하긴 했는데 좆날먹 이었다는 건 들어봄
나도 출시런 달리고 싶네 이번 DLC는 꼭 해야지
정보가 좆도 없어서 당시 그나마 알려진 지팡이인 아인여왕지팡이들고 말레니아까지 갔었는데
월은이랑 서리밟기 타도 쓰는 마수리였는데 닼소 때 버릇 못 고치고 존나 구린 평타만 쓰고 전회는 쓰지도 않았음 - dc App
테스트 때 있었던 도나기셋 위치는 거의 현상금 걸린 수준이었음 ㅋㅋ
모두가 군주군의 대검에 신세를 지던 때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