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들 강마방 안끼고 반지칸에 모든 퇴마1, 어둠 결정석3 없던 시절에 절싸튀하고 다녀서 강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홍길동과도 같은 그 새끼그 절정 요정이 아직도 안 잊혀짐, 그런데 이 새끼 왜 하필 요정이라고 불렸지. 너무 오래전 일이라서 지금은 가물가물하다
좆꼴라가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유독 네임드 호감암령들이 많음
후리존응 아예 전세 놓고 다녀서 집에 나방 들어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