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이 되어도 시체는 그대로 남는다는게 3편에서 나왔는데

과연 그윈돌린이나 그위네비아가 아버지 시체를 그냥 태초의 화로에 방치했을까

그리고 아노르론도에있는 그윈 관이 그냥 빈 껍데기만 넣은 의장용?무덤이었다면

굳이 그윈돌린이 직접 지키고있었을까

1편 그윈또한 왕들의 화신인데

이때까지 장작의왕이.그윈뿐이어서 그윈 모습인거지



근데 미야자키가 1편 만들때 왕들의 화신이란걸 생각해놨을리가 없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