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로스릭이 장작의 왕 되서 나라 이끌어야되는데 얘가 튀어서 문제가 발생한 거 아님?
그럼 얘를 잡아서 족쳐야지 왜 이미 불타고 남은 재들인 과거 왕들을 부활시킨건지.
그리고 부활이 가능하면 예전 장작의 왕들 계속 되살려서 한명이 계속 이어받으면 됐던거 아닌지.( 불타고 남은 재라서 양이 부족해서 4명치꺼를 다 모아서 불을 붙이려고 한건가?)
그럼 왕들 살렸으면 걔들만 잡으면 되는데 왜 로스릭까지 또 죽여야만 했던건지.
잘 이해가 안됨
그럼 얘를 잡아서 족쳐야지 왜 이미 불타고 남은 재들인 과거 왕들을 부활시킨건지.
그리고 부활이 가능하면 예전 장작의 왕들 계속 되살려서 한명이 계속 이어받으면 됐던거 아닌지.( 불타고 남은 재라서 양이 부족해서 4명치꺼를 다 모아서 불을 붙이려고 한건가?)
그럼 왕들 살렸으면 걔들만 잡으면 되는데 왜 로스릭까지 또 죽여야만 했던건지.
잘 이해가 안됨
기름보일러에서 부품이 튀어가지고 화목보일러라도 가동해야하니까 일단 다 소집때렸는데 그마저도 안되니까 도망간 부품들 죽여서라도 난방하는느낌? - dc App
이해할려고 하면 안돼
이미 할 마음없는새끼 다시잡아와서 뭐하냐
그럼 주인공은 엔딩 볼때 왜 다시 잡으러 간거임? 걍 장작의 왕 3마리 바치고 계승하면 되는거 아닌가. 잡고보니 재가 부족했나
주인공이 간 이유-쭀, 잡고보니 니말처럼 재가 부족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