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나 엘로 입문한 사람들은 현재의 편의성을 당연하게 생각함 근데 리마 입문은 편의성이 씹창난 상태로 입문하기 때문에 어떤 게임을 해도 점점 편의성이 좋아진다고 생각함 실제로 생각해보면 리마꼴이 좆같은게 아니라 후작들이 편해진거임 1하고 3했을때의 그 감동을 3입문은 못느끼는게 참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3하고 1했지만 나름대로의 그런 '시간여행을 한거같은' 느낌을 받더라. 의외로 괜찮았음 - dc App
나도 할배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느낌나서 괜찮았는데
그런데 '그 찬란한 시절 한복판에 내가 와있는' 이란 감동적인 상황이 참 아련해지더라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ㄴㄴ 리마 입문은 리마할때 좆같은점 못느낌
강화는 아니야 - dc App
딴겜을 하면서 아 이게 좆같았던 거구나 깨닫는거지 플레이 당시에는 모름
ㄹㅇ 리마 하고 똥3했을 때 그 인트로 브금에서 전율을 느낌
리마 입문은 시스템이 아니라 그냥 겜 자체에서 좆같은 점 존나 느낌 노공략으로 하다가 기어코 저주 쳐맞고 맘 꺾여서 겜 접었던 거 아직도 기억남
나는 3입문인데 왜 꼴에 갇혀서 못나옴?
꼴은 잘맞는사람이 따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