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밀도도 괜찮고

초반 1회차때 땅 잃은 기사랑 흉조는 진짜 공포스러웠다.

리에니에부터는 어려운걸 떠나서 가재랑 원거리 주문쟁이들 그냥 혐오스러웠고

케일리드는 라단성하고 게르갱도만 재밌었다.

길가다 보는 개라노나 까마귀는 재미도 없고 짜증만 났음

로데일도 나쁘지 않았는데, 맵 넓이에 비해 기사몹 밀도가 너무 적어서 아쉬웠음

화산관은 처음할때만 쭉 돌았고  그 담부터는 바로 달리면서 라이커드만 따거나 스킵하고

모그윈 왕조나 거인들의 산령, 구별된 설원은 만들다 만 느낌이라 별로임.

스킵할수 있으면 스킵하고 싶은데

모그랑 말레니아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야하거나 스토리상 필수지역이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