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를 영어 자막으로 설정해놓고 잡아본 놈이라면 봤던 대사가 있음


마지막에 삦에게 쓰러지면서 "드디어 자신의 호적수를 만났다"라는 대사가 있음


여기서 프붕이들은 부패 싸놓고 라단이랑 동률이었으면서 라단은 까먹었냐 이런 생각을 했을거임


근데 여기서 이런 대사를 치는 이유가 정황상 라단에게 부패의 힘까지 써가며 고전 하긴 했으나


결국 라단은 말레니아에게 확실히 졌을 거임



인겜 여러가지 묘사를 보면 


말레니아의 검이 붉은 부패에 춤추는 검이라고 아름답다 표현하는 묘사가 있음


이는 말레니아가 삦과의 전투처럼 에오니아 꽃 개화 이후 부패의 검술로 라단과 싸웠다는걸 알수 있음



그리고 두번째로 핀레이의 행보임


라단과 싸운 말레니아가 부패의 반동으로 잠에 들어서 들처업고


전장에서 빠져나와 성수에 데려갔다라는 이야기인데


이 같은 행보가 가능한 이유는 라단이 리타이어 됐기에 가능한 행동임


라단이 전투중에 잠든 말레니아를 데려가려는걸 가만히 둘리도 없고


귀부기사 따리들이 등짝에 창 꽂으면서 저지 한다고 저지 될만한 인물도 아님



즉 결론은 부패의 힘을 봉인 해제하고 싸울 시점부터는 라단은 말레니아에게


당시 밀려서 결국 완벽히 리타이어 된 후 말레니아가 그 반동으로 잠들어서


핀레이가 데려갈수 있었던것



해서 어쨌든 라단은 말레니아에게 졌기에 첫줄에 설명한 그 라단을 까먹은듯한


호적수를 만났다는 대사랑 개연성이 연결되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