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나오고도 남았을텐데 왜 없는지 의문이긴 함. 솔직히 좀 많이 아쉬움 용체석은 유저들이 통상적으로 그렇게 많이 쓰는 것도 아니고 특정 사람들만 찾는거라 나와도 전작과 너무 비슷하다 말도 안 나왔을껀데
얼마 안써서 만들기 귀찮았나보지
쓸데없는데 신경 많이 쓰는 변태라 이런거 절대 안 빼던데.. 유저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게 이미 본작에 있나?
하긴 용체석 한번도 안써보긴 했네
역시 용찬으로 만족하라는 건가... 용찬많이하면 눈만 바뀌는거 좀 아쉬움 솔직히 신체 어디 한 곳 즈음은 비늘로 뒤덮혀야
아예 용찬베어나 토룡으로 변신하는거 나오면 개쩔 듯 미야자키 이런 개쩌는 설정을 그냥 버리진 않겠지??
진짜 이거ㄹㅇ 토룡이라는 개쩌는 예시가 있는데 이걸 그냥 버린다니 용납할수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