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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문학] 검의 묘비 - 케일리드 전투의 기억 1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

'황금나무의 빛이 버려진 검들을 비추는 가운데 '그러나 궁지에 몰린 사자는 결코 두려워 않는다 다시 발톱을 연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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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드 전투 장편으로 쓰려다가 중간에 내 작문실력에 개같이 식어서 유기한건데


이거 계속 써갈까 말까 고민 존나되네


사실 써놓은 내용도 좆도없어서 대충 큰 틀 얘기하자면


적사자군이 사리아의 학원파 마술사들이랑 밤의 마술사 씹새끼들 "찢" 해주는 조건으로 동맹 맺고


사리아랑 같이 부패꾸릉원정단에 맞서서 붕쯔붕쯔하는 내용을


적사자군 하급기사의 시점에서 서술하려고 했는데


이거 그대로 갈까 말까


유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