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내내 (이론상) 같이 돌아다니고 토렌트 주고 (이론상) 레벨업 시켜주고 스토리 (쥐좆만큼) 풀어주고 늙은 프붕이들 힘들까봐 영체로 힐도 주고 몸빵도 해주면서 열심히 도와줬는데정실자리는 개처럼 프붕이들 부려먹고 영체로 도움은 커녕 레날라 2페로 프붕이들 대가리 깨려고 했던 라니가 차지함.아 그저
혼자서 힘들게 도착하니깐 꼽낄려 하는 장작따위가;;
난 이년 마리카의 언령 어쩌구 하는거밖에 기억에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