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하지 않은 거대보스의 마지노선 느낌도 남
컨셉도 맘에 들고 강력함도 느껴지고 시프도 솬할 수 있고
무엇보다 선불자 하나로는 절대 이기지 못할 강대한 적을 아르토리우스가 거대한 팔 3828191개를 미리 잘라놔서 겨우 막타라도 칠 수 있던 게 절절히 느껴지니까 새삼 이악물고 쫓아온 똥강아지 지키겠다고 방패도 소모한 상태에서 마누스 피 99퍼를 깎은 아르토리우스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컨셉도 맘에 들고 강력함도 느껴지고 시프도 솬할 수 있고
무엇보다 선불자 하나로는 절대 이기지 못할 강대한 적을 아르토리우스가 거대한 팔 3828191개를 미리 잘라놔서 겨우 막타라도 칠 수 있던 게 절절히 느껴지니까 새삼 이악물고 쫓아온 똥강아지 지키겠다고 방패도 소모한 상태에서 마누스 피 99퍼를 깎은 아르토리우스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99퍼 깎음(쌩쌩함)
야 알토님이 개조스로 보이냐? 너 어디사냐?
딸피로도 쌩쌩하게 느껴지는 마누스가 전력을 다 한 전성기 상태인데도 모래주머니 둘둘 차고 피 깎은 아르토리우스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그저 마누스에게 털리고 문지기가 되버린 범부
쓴놈 불사대임?
팔란의 늪에서 검거
알토방패,펜던트 들고 마누스한테 진 사람이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