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루랑 별의세기 엔딩봤을때 날짜 차이가 6일인거보면 존나 트라이했었네.....
진짜 이때 슬라임에 시산혈하로 무지성 겜 중이였다가
라다엘짐에서 막혀서 존나 트라이했었는데ㅋㅋㅋㅋ
존나 어렵고 서러워서 겜도 두세번 지웠었고 엔딩근처까지 갔으니까 엔딩본거랑 다름없지 이지랄하면서
자기합리화까지 했었는데 결국 또 깔고 고통받으면서 트라이했었음
이땐 프롬갤로 몰랐어서 유튜브 공략봤는데 대부분이 너프받은 무기여서 오히려 손해봤었슴
그러다 동생이 티시랑 성수의 턱들면 깰수 있을거같다고 알려줘서 바로 빌드 바꾸고 시도했었는데 결국 3트만에 엘짐잡았었음
이때 기점으로 엘든링 존나 빠지면서 플레이한듯
암튼 엘든링은 내 인생겜임
성수턱도 너프 먹은 놈인데
그니까 결국 너프먹은 무기로 엔딩봤었음 이땐 마수리의 개념도 몰라서 무조건 무기찾아가면서 했는데 나중에 엔딩보고 찾아보니까 마술이 더 날먹가능하다고 하더라ㅋㅋㅋㅋ
라다곤은 마술 패링 때문에 그렇게 쉽지는 않고, 엘짐전에서 쉽지. 잠수해도 원거리에서 패면 되니까
패링 함 써보지
이땐 패링도 몰랐었음 내 실력성장보단 오직 사기무기만 바라보고 플레이했어서 다른 개념들을 잘 몰랐었음
나도 슬라임에 시산혈하로만 하다가 라짐만나고 와 왤케빡세지 하면서 그냥 꾸득꾸득 트라이하고 깸.. - dc App
나도 엘짐 첫클 성턱이었는데 ㅋㅋㅋ 솔직히 엘짐보다 라다곤이 더 힘들고 무서웠음... 기도 버프랑 조향병 성룡탈리스만 그런 것도 몰라서 그냥 깡슬라임이랑 둘이서 투닥투닥 팸 ㅋㅋㅋ
ㄹㅇ 나도 그런거 몰라서 개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