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방에 말레니아가 똥칠해 놓은 말레니아의 똥꾸정물 호수와 폭포를 뚫고 성수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오면 보이는 깨끗한 물 그리고 고개를 돌려보면 이 작디 작은 부패 늪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넓고 깨끗한 바다
그리고 바닷가 근처의 어촌
그곳에 쓰러져있는 개꼴리는 코스
저 바다도 시간 지나면 똥물로 변하겠노
ㄹㅇ 경치좋아
엘리베이터에 똥꾸릉 묻어있었으면 정신병 걸렸을듯